Auf einen Blick
- 원주시가 장양리 버스 공영차고지 확장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했다.
- 2027년까지 70억원을 투입해 9,599㎡ 부지를 추가 확보하고 수소충전소, 정비시설 등을 구축하여 버스 110대 수용 공간을 마련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원주시는 장양리 버스 공영차고지 부족으로 인한 시내버스 운행 제약과 수소 버스 보급 확대 기반 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느껴 차고지 확장을 추진했다.
2027년까지 70억원 투입…수소충전소·정비시설 등 구축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장양리 버스 공영차고지 확장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시설) 결정(변경)을 고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차고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친환경 대중교통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장양리 공영차고지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시내버스 운행에 제약받고 있다.
이에 따라 운행 횟수가 적고 배차간격이 길어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수소 버스 보급 확대에 필요한 기반 시설 확충도 시급한 과제로 꼽혀 왔다.
원주시는 2027년까지 국비와 도비, 시비 등 총 70억원을 투입해 기존 차고지와 인접한 9천599㎡ 부지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버스 11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과 액화수소충전소, 정비시설 등을 조성한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으로 도시계획시설(자동차정류장) 부지는 기존 1만7천113㎡에서 2만6천712㎡로 확대된다.
해당 용지의 용도지역도 농림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도시관리계획을 입안한 뒤 주민 열람과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마쳤다.
이어 지난달 19일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했다.
시 관계자는 "장양리 버스 공영차고지 확장을 통해 시내버스 운행의 안정성을 높이고 친환경 교통 기반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추가 확보 부지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
- 수소충전소 구축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