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경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맞춰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에 숙박 할인권을 지원한다.
- 7월 31일까지 1인 1장 발급되며, 숙박비에 따라 2만~7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남도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숙박 할인권 지원도 그 일환이다.
7월 말까지 1인 1장…'연박하면 더 이익'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맞춰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에 숙박 할인권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여행사(OTA) 채널을 통해 7월 31일까지 쓸 수 있는 숙박 할인권을 1인 1장 발급한다.
경남 18개 시군 중 거창군·고성군·남해군·밀양시·산청군·의령군·창녕군·하동군·함안군·함양군·합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11개 시군에서 숙박 할인권을 쓸 수 있다.
1박 기준 숙박비 7만원 이상 때 3만원, 7만원 미만일 때 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2박 이상이면 숙박비 14만원 이상 때 7만원 할인, 14만원 미만일 때 5만원 할인으로 혜택이 더 늘어난다.
미등록 숙박시설에서 할인권을 쓸 수 없다.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홈페이지(https://ktostay.visitkorea.or.kr)에서 참여 온라인 여행사, 할인권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Offene Fragen
- 할인권 조기 소진 가능성은?
- 실제 지역 경제 파급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