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도미니카공화국 고급 리조트서 큰불…이탈리아인 관광객 1명 사망, 1700명 대피
In Entwicklung
연합뉴스7 sa önceWelt1 dk okumaSouth Korea

도미니카공화국 고급 리조트서 큰불…이탈리아인 관광객 1명 사망, 1700명 대피

Auf einen Blick

카리브해 도미니카공화국 유명 리조트에서 19일(현지시간) 큰불이 나 이탈리아인 관광객 1명이 숨지고 투숙객 1,7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17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가연성 지붕과 강풍으로 인해 화재가 급속히 확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카리브해 도미니카공화국 유명 리조트인 바야히베 소재 비바 윈덤 도미니쿠스 비치 호텔에서 19일(현지시간) 큰불이 나 이탈리아인 관광객 한 명이 숨지고 투숙객 1천7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17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Schriftgröße

엄청난 화염이 리조트 건물 전체를 집어삼킬 듯 치솟습니다.

물속에서 수영을 즐기던 사람들이 깜짝 놀라 불이 난 방향으로 한꺼번에 고개를 돌리고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관광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피합니다.

카리브해 도미니카공화국 유명 리조트인 바야히베 소재 비바 윈덤 도미니쿠스 비치 호텔에서 19일(현지시간) 큰불이 나 이탈리아인 관광객 한 명이 숨지고 투숙객 1천7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는 17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소방 당국은 "초기 조사 결과, (야자나무로 만들어진) 가연성 지붕에 강풍이 겹치면서 화재가 급속히 확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비바 윈덤 도미니쿠스 비치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350파운드(약 70만원) 안팎인 고급 리조트입니다.

Offene Fragen

  • 정확한 화재 원인은 무엇인가?
  • 재산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In Entwicklung·1 sa önce

멕시코 지하철 연이틀 사고 발생… 월드컵 개최지 안전 우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시티에서 지하철 사고가 연이틀 발생해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18일에는 자라고자 역에서 시각장애인 남성이 지팡이를 선로에 떨어뜨려 열차 출발 시 폭발과 함께 불꽃이 튀는 사고가 있었고, 다음 날 메르세드 역에서는 우산이 선로에 떨어져 비슷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도미니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