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강건작 위원이 국방·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국가안보실 1차장에 임명됐다. 그는 군 현장 경험과 국방 정책 입안 경험을 두루 갖췄으며, 저서 '강군의 조건'에서 작전권 전환과 한국군 방어 전략 변화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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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강건작 신임 국가안보실 1차장은 군 현장 경험과 국방 정책 입안 경험을 두루 갖춘 안보 전문가로,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과 한국군 방어 전략 변화를 주장해왔다.
세 줄 요약
국방·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국가안보실 1차장에 21일 임명된 강건작(60)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예비역 중장)은 군 현장경험과 국방정책 입안 경험을 두루 갖췄다.
지난해 출간한 저서 '강군의 조건'에서는 전시 작전통제권을 포함해 한국군이 작전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6·25전쟁 후반기 고지전에서 비롯된 한국군의 '일선형 방어' 전략을 변화시키기 위한 군의 고민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육군 장성 출신으로 군의 정치적 중립, 자주국방 역량, 그리고 군 구조개혁에 대해 일관된 문제 의식과 현실적 대안을 꾸준히 제시한 안보전문가"라며 "국가안보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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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강군의 조건'서 전작권 전환 주장…연합사 작전처장·국방개혁비서관·6군단장 등 역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국방·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국가안보실 1차장에 21일 임명된 강건작(60)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예비역 중장)은 군 현장경험과 국방정책 입안 경험을 두루 갖췄다.
야전부대, 육군본부, 연합사, 국방부, 청와대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부산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45기)를 졸업하고 1989년 임관한 뒤 육군참모총장실 정책과장, 제3야전군사령부 작전과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등을 거쳤다.
육군 제28보병사단장을 맡다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18년 12월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장에 발탁됐다.
2020년 국방개혁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략미사일 개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등 핵심 국방정책에 관여했다.
이후 육군 제6군단장과 육군 교육사령관을 지낸 뒤 2023년 중장으로 전역했다. 육군 교육사령관 시절에는 육군 미래혁신태스크포스(TF)를 이끌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경선 후보 시절 싱크탱크로 알려졌던 '성장과 통합' 외교·국방 분야에 참여했다.
지난해 출간한 저서 '강군의 조건'에서는 전시 작전통제권을 포함해 한국군이 작전권을 온전히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6·25전쟁 후반기 고지전에서 비롯된 한국군의 '일선형 방어'(linear defense) 전략을 변화시키기 위한 군의 고민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육군 장성 출신으로 군의 정치적 중립, 자주국방 역량, 그리고 군 구조개혁에 대해 일관된 문제 의식과 현실적 대안을 꾸준히 제시한 안보전문가"라며 "국가안보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 부산(60) ▲ 안양 신성고 ▲ 육군사관학교(45기) ▲ 대전대 군사학 석사 ▲ 육군 제28보병사단장 ▲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 국가안보실 국방개혁비서관 ▲ 육군 제6군단장 ▲ 육군 교육사령관 ▲ 현 대통령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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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차장의 구체적인 정책 방향은 무엇인가?
- 향후 국방 개혁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