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강원 춘천소방서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18개 소방서 중 1위를 차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었다. 소방서는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취약계층 예방 활동, 소상공인 협업 '소방관 빵' 프로젝트 등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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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강원 춘천소방서는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18개 소방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추진한 화재예방대책에 대한 평가 결과이다.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춘천소방서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18개 소방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추진한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행 노력, 정책 성과, 화재 저감 실적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관서를 선정했다.
앞서 춘천소방은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화재 취약계층 대상 예방 활동, 맞춤형 안전대책 추진 등 화재 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해 '소방관 빵'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시민안전관리협의회 운영, 전통시장 화재 예방 활동, 화재취약계층 안전 지원 등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정책을 실시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관서 선정에 따라 춘천소방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용석진 서장은 23일 "이번 최우수 관서 선정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화재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 행정과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