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력100' 과학적 체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 22개소를 공모한다. 지방자치단체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간 기준 완화 등 지정 기준을 개선했으며, 선정 시 운영비 및 인건비로 약 1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7일까지이며, 11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과학적 체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인증기관 지정 기준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국민체력인증센터'를 신규 공모한다.
체육공단은 15일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공간 기준을 완화하는 등 인증기관 지정 기준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신규 센터로 선정되면 운영비와 인건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약 1억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7일까지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센터는 장비 설치, 인력 채용 등의 준비를 마친 후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Offene Fragen
- 선정된 22개소의 구체적인 지역 분포는?
- 향후 국민체력인증센터의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