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Newsgather
Back울산 남구,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울산 남구,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NACHRICHT
연합뉴스11.06.2026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울산 남구,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Auf einen Blick

울산 남구가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 소상공인 200곳에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 수수료, 광고 비용, 쿠폰 발행 비용 등을 지원하며, 22일부터 선착순 신청받는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울산 남구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2022년부터 추진해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Schriftgröße

울산 남구는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남구는 2022년부터 5년째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남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 200곳이다.

배달앱, 오픈마켓, 자사몰 구축 설루션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 시 발생한 ▲ 서비스 이용 수수료 ▲ 키워드·배너 광고 비용 ▲ 판촉을 위한 쿠폰 발행 비용 등을 업체당 최대 100만원(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남구 소상공인진흥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소상공인 지원사업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 사업은 매년 높은 만족도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소상공인이 온라인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지원금 신청 시 필요한 구체적인 서류는 무엇인가?
  • 예산 소진 시점은 언제로 예상되는가?
  • 지난해 지원받은 업체들의 온라인 매출 증감률은 어느 정도인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국내 첫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모간스탠리·메릴린치 회원 가입 승인
In Entwicklung·2 dk önce

국내 첫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모간스탠리·메릴린치 회원 가입 승인

국내 첫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모간스탠리증권과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의 회원 가입을 승인하며 총 36개 증권사로 회원이 늘었다. 넥스트레이드 측은 두 회사의 합류로 시장 저변이 확장되고 국내 자본시장의 글로벌 접근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며, 외국인 투자자 비중도 급증 추세다.

연합뉴스
아이엘, 종속회사 아이엘모빌리티 주식 100억원에 추가 취득
Business·17 dk önce

아이엘, 종속회사 아이엘모빌리티 주식 100억원에 추가 취득

코스닥 상장사 아이엘이 운송장비 조립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종속회사 아이엘모빌리티의 주식 61만주를 1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아이엘의 아이엘모빌리티 지분율은 100%가 된다. 이번 취득은 휴머노이드 산업 실증 기반 강화 및 Physical AI 운영 데이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