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Auf einen Blick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이들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신천물놀이장, 동촌유원지, 동산계곡 등에서 안전 안내, 순찰, 응급처치 활동을 펼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객의 안전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이 구조대는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안전 안내, 순찰,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한다.
신천물놀이장·동촌유원지·군위군 동산계곡 등에 배치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조대는 자원봉사자와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으로 구성돼 물놀이객 안전 안내, 수난사고 예방 순찰, 위험지역 접근 통제, 현장 응급처치 등의 활동을 한다.
지난 20일 강정보 디아크 회의실과 수상안전체험장에서 응급처치 요령,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어 다음 달 4일부터 8월 23일까지 활동하며 신천물놀이장, 동촌유원지, 군위군 동산계곡 등 3곳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조대의 구체적인 활동 시간대는?
- 작년 대비 구조대 운영 규모 변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