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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클러스터 지방 이전 아냐…제2 클러스터 추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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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0 sa önceBusiness2 dk okumaSouth Korea

"용인 클러스터 지방 이전 아냐…제2 클러스터 추가하는 것"

Auf einen Blick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호남·충청 등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 중이며 논의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 클러스터 이전이 아닌 새로운 클러스터 추가 개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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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수도권의 포화 상태와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인해 지방에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되고 있다. 이는 용인 클러스터 이전과는 별개의 신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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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24일 호남과 충청 지역 등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논의 마무리 단계가 다가오고 있다"며 "확정이 되면 기업들과 부처가 모여 한 번에 국민에게 설명해 드리는 자리를 마련하려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는 현재 건설 중인 용인 클러스터가 이전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제2클러스터가 추가되는 개념이라고 김 실장은 강조했다.

김 실장은 "용인에 짓기로 한 것을 짓지 않은 채 지방으로 이전한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새로운 클러스터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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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클러스터 지방이전 아냐…제2 클러스터 추가하는 것"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은 24일 호남과 충청 지역 등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논의 마무리 단계가 다가오고 있다"며 "확정이 되면 기업들과 부처가 모여 한 번에 국민에게 설명해 드리는 자리를 마련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에 참석해 "현재 추세로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면서 이미 예고돼 있던 설비 건설을 앞당겨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수도권에 더 지으려 해도 땅도, 전력도, 용수도 없다. 그렇다고 해외로 가야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지방 클러스터 조성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다만 이는 현재 건설 중인 용인 클러스터가 이전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제2클러스터가 추가되는 개념이라고 김 실장은 강조했다.

김 실장은 "용인에 짓기로 한 것을 짓지 않은 채 지방으로 이전한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새로운 클러스터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용인에 다 지은 뒤에 다음 부지에 짓기 시작하면 너무 늦기 때문에 (먼저 조성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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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ne Fragen

  • 제2 클러스터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
  • 구체적인 조성 시기와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 관련 기업들의 참여 의사는 확정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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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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