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충북 단양군이 대표 농산물 축제인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를 다음 달 17일부터 사흘간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 '20년의 향, 단양을 빛내다'를 주제로 단양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 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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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단양마늘은 석회암지대에서 자라 단단하고 저장성이 좋으며, 항암 및 성인병 효능이 있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단양마늘의 가치를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단양군은 대표 농산물 축제인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다음 달 17일부터 사흘간 단양생태체육공원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단양마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NH농협 단양군지부·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20년의 향, 단양을 빛내다'를 주제로 단양마늘의 우수성을 알린다.
명품마늘 시상식을 시작으로 단양마늘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조망하는 심포지엄, 풋마늘 김치 만들기, 마늘약초 족욕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한지형 단양마늘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제20회를 맞은 한지형 단양마늘축제는 단양마늘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단양을 찾아 품질 좋은 한지형 단양마늘을 만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회암지대에서 자란 단양마늘은 단단한 데다 저장성이 좋고 항암과 성인병에 효능이 있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