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영국 그림책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대규모 회고전이 7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 1962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 'ABC'를 포함한 원화, 드로잉 등 200여 점이 국내 최초 공개되며, 체험형 전시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영국 그림책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대규모 회고전이 7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1962년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작 'ABC'를 포함한 원화, 드로잉 등 200여 점이 국내 최초 공개되며, 체험형 전시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