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일 연세대에서 '2026 새마을 외교그룹 제1차 회의'를 열고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한다.
- 23개국 주한대사 등 52개국 170여명이 참석하며, 한국의 농촌 공동체 변화와 대사관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주한 공관들과 소통하며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 주도 공공외교 플랫폼인 새마을 외교그룹을 발족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19일 오전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2026 새마을 외교그룹 제1차 회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새마을 외교그룹은 주한 공관들과 정례적으로 소통하며 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회가 발족한 민간 주도 공공외교 플랫폼이다.
새마을 외교그룹은 국가별 새마을운동 조직 간 네트워크인 '새마을운동글로벌리그'에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51개국과 상시 교류하며 새마을운동의 국제적 확산과 협력국 간 정책 연계를 강화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23개국 주한대사를 포함한 외교사절과 국내외 유관기관 관계자, 외국인 유학생 등 52개국 17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이 '한국은 어떻게 농촌공동체를 변화시켰는가'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앤드류 브웨자니 반다 주한 잠비아대사가 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한 대사관의 역할을 소개하는 사례 발표를 진행한다.
중앙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세미나, 현장 견학, 새마을역사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례적으로 운영해 주한 외교사절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Offene Fragen
- 회의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향후 정례 프로그램의 내용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