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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 광고 출연 및 경기복 가이드라인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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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sa önceSport2 dk okumaSouth Korea

대한체육회,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 광고 출연 및 경기복 가이드라인 배포

Auf einen Blick

  •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단의 광고 출연 및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 OCA 원칙을 준용해 참가자 권익과 후원사 권리를 보호하며, 비후원사 광고 출연 및 소셜 미디어 게시 기준 등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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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선수단의 광고 출연 및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는 OCA의 원칙을 준용하여 대회의 상업적 가치와 후원사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참가자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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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광고 출연과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대회의 상업적 가치와 공식 후원사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참가자의 권익을 보장하고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원칙을 준용하고 있다.

광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참가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대한체육회의 사전 승인을 받으면 대회 기간(9월 16일∼10월 6일) 비후원사의 일반 광고에 출연할 수 있다.

비후원사는 OCA와 대회 조직위원회, 대한체육회나 대회 공식 중계방송사의 공식 후원사가 아닌, 참가자와 개별적 계약을 맺고 후원하는 기업을 뜻한다.

가이드라인에는 참가자의 소셜 미디어 운영 기준과 비후원사 대상 감사 메시지 게시 기준 등 세부 사항도 포함됐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비후원사 대상 감사 메시지를 1회에 한해 게시할 수 있다.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에는 경기복과 장비의 광고성 표시 금지, 제조사 표시 기준, 시상식과 공식 인터뷰 시 착용 기준 등이 담겼다.

체육회는 "마케팅 규정 위반으로 선수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선수단과 종목 단체, 후원 기업이 관련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돕고, 참가자의 권리 보호와 아시안게임 및 공식 후원사의 마케팅 권익 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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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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