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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투표 비율 확정…10일 선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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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투표 비율 확정…10일 선거 실시

Auf einen Blick

충북대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교원 66%, 직원 24.5%, 학생 9.5% 비율로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투표 비율을 확정하고 오는 10일 선거를 실시한다. 학생과 직원 측의 요구로 기존 교수회안과 달리 투표 비율이 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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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충북대학교는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투표 비율을 두고 구성원 간 갈등을 겪어왔다. 교수회 측이 제시한 비율에 대해 학생과 직원 측이 반발하며 협의가 난항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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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제23대 총장임용후보자선거 투표비율을 확정했다.

9일 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에 따르면 교원·직원·학생 3주체는 이날 열린 회의에서 차기 총장을 뽑기 위한 선거를 교원 66%, 직원 24.5%, 학생 9.5%의 비율로 치르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총추위는 새로 합의한 투표 반영 비율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고, 예정대로 오는 10일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교원과 직원·조교·학생 등 1천761명이 참여한다.

김보림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이재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구영완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임달호 경영대학 국제경영학과 교수가 후보로 등록했다.

앞서 충북대 구성원들은 교수회 측에서 제시한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투표 반영 비율(교수 69%, 직원 23%, 학생 8%)을 놓고 여러 차례에 걸쳐 협의를 진행했으나, 학생과 직원 측이 투표 반영비율 상향을 요구하며 반대해 극심한 갈등을 빚어왔다.

Offene Fragen

  •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새 총장의 정책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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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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