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FRMarine Le Pen condamnée en appel à trois ans de prison dont un an ferme aménageableFRSyrie : Emmanuel Macron est «sain et sauf», annonce l’Élysée après les explosions à proximité de son hôtelFRMarine Le Pen : le verdict est tombé dans l'affaire des assistants parlementairesFRSommet de l'Otan à Ankara : Trump rencontre Zelensky, l'Ukraine frappe en RussieFRBaccalauréat 2026 : les résultats tombent dans la plupart des académiesFRLa chaleur infernale du Tour de France met les coureurs à rude épreuveFRObsèques d'Ali Khamenei : un hommage national et internationalFRBaccalauréat : le taux de réussite provisoire s'établit à 85,5 %CRYPTO-FRMiCA, Binance et les pirates : comment sécuriser vos cryptos avec LedgerFR"Une décision injuste" : des supporters argentins s'insurgent contre la désignation de François Letexier pour arbitrer Argentine-EgypteFRMarine Le Pen condamnée en appel à trois ans de prison dont un an ferme aménageableFRSyrie : Emmanuel Macron est «sain et sauf», annonce l’Élysée après les explosions à proximité de son hôtelFRMarine Le Pen : le verdict est tombé dans l'affaire des assistants parlementairesFRSommet de l'Otan à Ankara : Trump rencontre Zelensky, l'Ukraine frappe en RussieFRBaccalauréat 2026 : les résultats tombent dans la plupart des académiesFRLa chaleur infernale du Tour de France met les coureurs à rude épreuveFRObsèques d'Ali Khamenei : un hommage national et internationalFRBaccalauréat : le taux de réussite provisoire s'établit à 85,5 %CRYPTO-FRMiCA, Binance et les pirates : comment sécuriser vos cryptos avec LedgerFR"Une décision injuste" : des supporters argentins s'insurgent contre la désignation de François Letexier pour arbitrer Argentine-Egypte
Newsgather
Back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In Entwicklung
연합뉴스7 sa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Auf einen Blick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내년 1월 약 1조원 규모로 신설되는 특별회계는 수도권 외 지역, 공공의료 기관에 우선 투자하고 지역 주도 운영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 하위법령 제정안도 논의되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보건복지부는 지역 필수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중앙·지방 협의체를 운영하며, 내년 1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한다. 이는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Schriftgröße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3차 회의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는 7일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고 내년 1월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지역필수의료법이 공포된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권역 책임의료기관이 지역 필수의료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임시 기구다.

내년 1월부터 약 1조원 규모로 도입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는 ▲ 수도권과 멀수록 지원을 강화하고 ▲ 공공의료 기관에 우선 투자하며 ▲ 사업 방향과 내용은 지역이 스스로 주도한다는 3가지 투자 원칙에 따라 운영한다.

복지부는 그간 중앙·지방 협의체 논의 과정에서 시도, 권역 책임의료기관이 지역필수의료 확충을 위해 요청한 투자 수요를 종합하고, 관계 부처 협의와 예산 편성 과정을 거쳐 사업 규모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필수의료법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제정안도 논의했다. 하위법령안은 조만간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지역필수의료법은 진료권을 기반으로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체계를 만들고, 지역이 주도적으로 협력 체계를 설계·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위법령은 법률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필수의료 종합계획과 시·도 시행계획, 실태조사, 성과평가, 책임의료기관 중심 진료협력체계, 중앙·지방 운영체계(거버넌스)에 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복지부,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진료권 단위로 조사-계획-평가-환류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정책 체계를 만든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복지부는 기준 설정·평가·재정 배분을, 시도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관리하며, 권역책임의료기관은 지역필수의료 네트워크 총괄·조정 기능을 한다.

이형훈 제2차관은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는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이 아니라 지역이 스스로 의료공백을 진단하고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해법을 마련하는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체계의 실행 기반"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사업 기획과 예산 협의,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특별회계의 구체적인 사업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지역별 투자 우선순위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 하위법령의 세부 내용은 언제 공개되는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강화 법안 발의
Politik·13 dk önce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 선관위원장 상임화·외부 감사 강화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상임화와 선관위에 대한 외부 감사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현직 법관의 위원장 겸직 관행을 개선하고, 외부 인사가 과반을 차지하는 감사위원회 신설을 통해 선관위의 독립성과 외부 통제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