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3개월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필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구청장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주요 사업 현장, 재해 취약 지역 등을 방문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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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대전 서구청장은 취임 후 3개월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필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환경관리원과 함께 도로 환경정화 활동, 홀로 사는 노인을 구한 봉사자 표창, 공동주택 신축 공사 현장 및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방문 등이 있다.
세 줄 요약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개월여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날 시청과 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한 전 구청장은 취재진에 "취임 후 100일까지는 매일 현장을 찾아가 점검할 것"이라며 "주민 생명과 안전을 가장 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전 구청장이 오전 7시부터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며 "구청장은 24개 동을 비롯해 주요 사업 현장과 재해·재난 취약지역, 주민 생활 현장 등을 매일 찾을 방침"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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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개월여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환경관리원과 함께 도로 환경정화 활동을 한 데 이어 2일에는 주거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홀로 사는 노인을 구한 봉사자 표창을 위해 도마1동을 찾았다고 한다.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 공사 현장(3일)과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6일)도 살핀 그는 오는 7일에는 기성동 정방마을을 방문해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필 계획이다.
이날 시청과 시의회 기자실을 방문한 전 구청장은 취재진에 "취임 후 100일까지는 매일 현장을 찾아가 점검할 것"이라며 "주민 생명과 안전을 가장 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전 구청장이 오전 7시부터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며 "구청장은 24개 동을 비롯해 주요 사업 현장과 재해·재난 취약지역, 주민 생활 현장 등을 매일 찾을 방침"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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