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전북 익산시가 원도심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의 옛 서울양행 건물을 보석·장신구 제작·판매·체험장인 '쉐리온'으로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는 업체가 직접 보석류를 제작하고 판매하며, 방문객은 직접 장신구를 만들어볼 수 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전북 익산시가 원도심의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에 옛 서울양행 건물을 보석·장신구 제작·판매·체험장인 '쉐리온'으로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 건물은 1960년대에 지어진 근대 상가다.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원도심의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에 있는 옛 서울양행 건물을 보석 및 장신구 제작·판매·체험장인 '쉐리온'으로 만들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양행 건물은 1960년대에 당시 주단거리 한복판에 건립돼 원단 등을 판매했던 지상 2층, 전체 건물 면적 230여㎡ 규모의 근대 상가다.
이곳에서는 업체가 직접 입주해 보석류와 장신구 등을 만들면서 작업 과정을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생산된 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방문자들은 간단한 장신구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도 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쉐리온이 들어선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은 익산의 상업 중심지였던 인화동·주현동 일대에 조성된 국가등록문화유산 구역으로 숙박시설, 카페, 공예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쉐리온은 익산의 근대 문화유산과 귀금속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라며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이 역사와 문화, 산업이 어우러지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쉐리온의 구체적인 수익 모델은?
- 향후 콘텐츠 확장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