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 연구팀이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에 2개 과제 선정, 36억 규모 R&D 수행. 북극항로 대응 AI 기반 선박 예지정비 및 차세대 항법 시스템 개발 예정.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 연구팀이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북극항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기술 개발에 나선다.
국립부경대학교 김동현 교수(기계조선공조공학전공) 연구팀은 부산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지원하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2개 과제가 동시에 선정돼 36억원 규모의 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김 교수 연구팀은 북극항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부터 약 2년간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결함 발생 시점을 예측해 고장 전에 선제적으로 조치하는 '예지정비' 기술과 차세대 항법·위치결정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연구팀은 위성통신이 제한되는 극지 환경에서도 선박 내부에서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추진축계와 선체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이상이 발생하면 선박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자율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GNSS(위성항법시스템), 자이로, 레이더 등 다양한 항법센서 정보를 AI 기반으로 융합·분석해 극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위치결정과 항해가 가능한 차세대 항법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김동현 교수와 이준호 교수(탐사선 나라호 선장), 석우찬 교수(조선해양시스템공학전공), 이지환 교수(기술·데이터공학전공), 이동헌 교수(해양학전공) 등 연구진과 랩오투원, 케이디에스, 씨넷, 파이버프로 등 지역 전문기업들이 참여한다.
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개발 기술과 시스템에 대한 성능 분석, 평가, 공인인증 확보에 나선다.
Offene Fragen
- 개발 기술의 상용화 시점은?
- 북극항로 외 다른 해역 적용 가능성은?
- 국제 협력 방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