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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원·김해·양산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 근속유지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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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sa öncePolitik1 dk okumaSouth Korea

경남도, 창원·김해·양산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 근속유지 지원금 지급

Auf einen Blick

경남도는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근로자 3,750명에게 50만원씩의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감소 등 고용 사정 둔화 조짐에 따른 조치로,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8월 말 대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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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경남도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감소 등 고용 사정 둔화 조짐을 보이는 지역 산업의 근로자들에게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하여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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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근로자 3천750명에게 근속유지 지원금 50만원씩을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버팀이음 프로젝트) 예산 20억원으로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재직근로자 1천400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근로자 2천350명에게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준다.

재직하는 업체가 5인 이상 300인 미만이면서 한국표준산업분류코드에서 전기장비 제조업(C28), 금속가공제품 제조업(C25)에 속해야 하고 지난 2월 28일부터 지원금 지급일까지 같은 기업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해당 업체 또는 근로자 개인으로부터 지원금 신청을 받아 소득수준, 부양가족 수, 사업장 규모, 중동 관련 수출입 기업 종사 여부 등을 반영해 지원금 지급 대상자를 8월 말까지 선정한다.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은 최근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감소하는 등 고용사정 둔화 조짐이 나타났다.

Offene Fragen

  • 지원금 지급 대상자 선정 기준의 구체적인 반영 비율은?
  • 향후 고용 사정 둔화에 대한 추가 대책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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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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