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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수, 취임 후 첫 간부회의서 '혁신' 주문…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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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sa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임실군수, 취임 후 첫 간부회의서 '혁신' 주문…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Auf einen Blick

한득수 임실군수가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군정의 혁신을 주문했다. 한 군수는 관광, 건축 민원, 보건의료,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과감한 혁신과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득수 임실군수가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군정 전반의 혁신과 군민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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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가 6일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민선 9기 군정의 혁신을 주문했다.

한 군수는 이날 오전 열린 첫 간부회의에서 25개 실과소의 업무를 보고받고 군정 전반의 방향성을 점검했다.

그는 "부서별 업무 추진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며 "기존 정책의 연속성은 이어가되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과감히 혁신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분야별로 관광 분야에서는 조형물 설치 위주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머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포토존과 감성 공간 조성을 당부했다.

옥정호 스카이워크 사업은 임실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완성도 높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건축 민원과 관련해서는 무허가 건축물의 실태를 파악해 현실적인 양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 보건의료원에 대해선 의료 서비스의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강조했다.

농업 현안인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기 대응을 주문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시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 군수는 민선 9기 비전인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을 언급하며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은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공직자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혁신 방안은 무엇인가?
  • 각 부서별 성과 측정 기준은?
  •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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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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