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동국제약은 스페인 제약사 파에스 파르마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에 대한 라이선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390억원이며, 파에스 파르마는 중남미 13개국에서 유레스코정을 판매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동국제약은 스페인 제약사 파에스 파르마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유레스코정'에 대한 라이선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390억원이며, 파에스 파르마는 중남미 13개국에서 유레스코정을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