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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프랑스서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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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프랑스서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Auf einen Blick

한국관광공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2026 프랑스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하고 프랑스 여행업계 관계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진행했다. 약 160건의 상담을 통해 신규 방한 상품 개발 및 유럽 내 방한 시장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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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한국관광공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에서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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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30여명 대상 상담 진행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2026 프랑스 B2B 트래블마트'를 개최하고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여행사와 지방자치단체, 항공사 등 한국 측 1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프랑스 유력 여행업계 관계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진행했다.

특히 파리에서는 유럽 최대 아시아 전문 국립 박물관인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을 행사 장소로 활용해 한국 특별전과 연계한 홍보를 펼치고 K-뷰티 체험과 한식 케이터링 등 오감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파리와 리옹에서 각각 비즈니스 상담회도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정선화 관광공사 파리지사장은 "이번 트래블마트를 통해 성사된 약 160건의 상담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방한 상품을 개발하고, 유럽 내 방한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신규 방한 상품은 무엇인가?
  • 유럽 내 방한 시장 성장률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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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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