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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번째 월드컵 앞두고 "초심으로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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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2.05.2026Sport2 dk okumaSouth Korea

손흥민, 4번째 월드컵 앞두고 "초심으로 최선 다할 것"

Auf einen Blick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4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초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인 득점 욕심보다 팀의 승리를 우선시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축구를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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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네 번째 월드컵 출전에 대한 소감과 목표를 밝혔다. 현재 소속팀인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의 득점 없이 도움만 기록 중인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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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나서는 손흥민이 4번째로 출전하는 월드컵에서도 초심을 안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은 22일(현지시간) I.V 리퀴드 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월드컵을 생각하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며 "항상 저에게는 꿈의 무대였기에 첫 번째든 네 번째든 (제가 쏟는) 힘과 열정은 항상 똑같다"고 말했다.

목표를 묻는 말에는 "초심을 갖고 제가 가진 능력은 운동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해 펼쳐내고 오는 것이 목표고, 그랬을 때 팀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또 월드컵은 사실 즐거운 축구인데, 팬들이 그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미국에서 월드컵을 해서 미국으로 왔는데 멕시코에서 (먼저) 경기하게 돼 조금 당황스럽긴 하다"고 웃었다.

이어 현재 컨디션이 좋다며 "아픈 데 없이 잘 준비하고 있고 월드컵 가서 잘하고, 재미있게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9개를 올린 것을 두고는 개인보다는 팀을 중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손흥민은 "많은 분이 제가 골을 많이 넣는 것을 좋아해 주시고, 또 이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축구는 혼자만의 스포츠가 아니고, 제 욕심보다는 팀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를 좀 더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골은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가진 능력이 하루아침에 어디 가지도 않는다"며 "(월드컵에서도) 팀원들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모습을 낼지, 대한민국이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있을지를 중요하게 본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손흥민의 월드컵에서의 예상 활약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목표 성적은?
  • 손흥민의 소속팀에서의 득점 부진 원인은 무엇인가?
  • 월드컵 경기 일정 및 상대 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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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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