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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정수장 내 지하 공간 등 위험 구역에 4족 보행 로봇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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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2.05.2026Technik1 dk okumaSouth Korea

한국수자원공사, 정수장 내 지하 공간 등 위험 구역에 4족 보행 로봇 투입

Auf einen Blick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광역정수장 수도시설 점검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했다. 지하 공간, 야간 순찰 구간 등 위험 구역의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하거나 대체하며, 2030년까지 44개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광역정수장 수도시설 점검 업무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했다. 이는 근로자가 직접 수행하던 일부 고위험·반복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하거나 대체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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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광역정수장 수도시설 점검 업무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수공은 근로자가 직접 수행하던 일부 고위험·반복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하거나 대체하도록 했다.

투입된 곳은 정수장 내 지하 공간, 야간 순찰 구간, 협소한 통로·계단 등 작업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역이다.

수공은 이에 앞서 지난해 3∼9월 화성정수장에서 총 6차례에 걸쳐 현장 실증을 마쳤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화성·성남·고산·공주 등 광역정수장 4곳에 로봇을 시범 도입했고, 2030년까지 적용 대상을 44개 사업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석대 수공 사장은 "정수장 현장에 적합한 로봇 운영 기준과 데이터 활용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로봇 운영 기준 및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시범 도입 후 로봇의 실제 성능 및 효율성은 어떠한가?
  • 향후 44개 사업장 확대 적용 시 예상되는 투자 비용 및 효과는?
  • 로봇 도입으로 인한 일자리 변화 또는 근로자 재교육 계획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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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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