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한국기자협회가 제42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MBC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등 8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3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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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한국기자협회는 매월 뛰어난 보도를 한 기자들에게 이달의 기자상을 수여한다. 이번 429회 시상에서는 총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한국기자협회는 제429회(2026년 5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MBC 'GTX 삼성역 철근 누락'과 TV조선 '김용남 국회의원 후보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이상 취재보도1부문) 등 8편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취재보도2부문에선 채널A의 '호르무즈 추적보도 - 나무호 피격 무전 입수' 외 보도가,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선 광주CBS의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와 사회적 파장 추적' 보도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은 경향신문의 '배드뱅크 상록수 약탈금융 실태'이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과 방송부문에선 서울신문의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와 SBS '산불 카르텔'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지역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선 목포MBC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가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