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과천과학관이 각각 한글날과 국제 달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한빛 1·2호기 원전 운영변경허가안 심의·의결 및 핵융합에너지연구원 현장 소통 간담회 소식도 전해졌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립중앙과학관은 한글날 580주년 기념 '케이팝 열광의 비밀, 리듬으로 채워진 한글' 행사를, 국립과천과학관은 국제 달의 날 기념 '우주가 말을 걸 때 Ⅱ' 행사를 개최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2호기 운영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하고 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과천과학관, 국제 달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원안위, 한빛 1·2호기 원전 운영변경허가안 심의·의결
원안위, 핵융합에너지연구원서 현장 소통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과천과학관이 각각 한글과 달을 주제로 한 행사를 개최한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훈민정음 해례본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오는 18~19일 한국과학기술사관에서 '케이팝 열광의 비밀, 리듬으로 채워진 한글' 체험 행사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케이팝 속 한글이 왜 리듬감 있게 들리는지 등을 과학적 관점에서 소개한다. 한글 음반 열쇠고리 제작소, 한글 노래방, 한글을 읽을 때 입안에서 어떤일이 일어날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국제 달의 날(7월 20일)을 기념해 18일 천체투영관 및 중앙홀에서 특별 행사 '우주가 말을 걸 때 Ⅱ'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심채경 행성탐사센터장, 정민섭 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천체투영관에서 '길냥이 키츠의 슈퍼문 대모험' 상영회가 열리며 시민 참여형 달빛 응원보드 '우주로 가는 문'도 운영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일 제2026-11회 원안위 회의를 서면으로 열어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한빛 1·2호기 원전 운영변경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운영변경허가는 한빛 1·2호기 13.8㎸ 원자로냉각재펌프 안전등급 차단기 보호계전기 트립회로를 개선하는 내용이 담겼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핵융합 국내 상용화에 대비해 규제기준 보완 필요성 등을 듣고 규제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이후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핵융합연의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를 점검했다. 최 위원장은 "핵융합 연구계와 지속 소통해 국내 핵융합 기술이 적기 상용화될 수 있도록 규제체계를 개선·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