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 발효...보성·고흥 등 5개 지역 해제
Auf einen Blick
기상청은 13일 23시를 기해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풍해일주의보는 진도에 발효되었으며, 보성·고흥남부·고흥북부·거문도·초도 등 5개 지역에서는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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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기상청은 날씨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11시를 기해 진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풍해일은 밀물·썰물과 저기압, 폭풍 등 상황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다. 지진으로 발생하는 지진해일(쓰나미)과는 다르다. 보성·고흥남부·고흥북부·거문도·초도에는 폭풍해일주의보가 해제됐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해일 주의보 진도 13일 23:00 폭염 주의보 여수ㆍ순천ㆍ광양ㆍ화순ㆍ영암ㆍ담양ㆍ장성ㆍ함평ㆍ 무안북부ㆍ해남북부ㆍ곡성남부ㆍ곡성북부ㆍ나주서북부ㆍ나주동남부 13일 11:00 완도ㆍ흑산도·홍도 14일 11:00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