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이도현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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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대표 이도현이 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2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59.3점을 따내 안라쿠 소라토(74.0점)와 가와마타 레이(59.3점·이상 일본)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도현은 은메달을 따낸 가와마타와 결승전 성적이 같았지만 준결승 성적에서 밀려 메달 색깔이 바뀌었다.
이번 메달로 이도현은 5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이도현은 이번 시즌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남자부 볼더링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베테랑' 천종원은 69.3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도현은 "연속된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다음 무대에서는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