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이병도 후보가 6·3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됐다. 개표율 97.26% 기준 30만8천507표(30.54%)를 얻어 이병학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의 더 혁신적인 미래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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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이병도 후보는 제15대 전교조 충남지부장을 역임한 진보 성향의 교육자로, 최지철 충남교육감이 3선 연임 제한으로 출마하지 못한 충남교육감 선거에 처음 출마해 당선되었다. 그는 공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교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충남교육청에서 정책기획팀장, 학교정책과장, 교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6·3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이병도 후보가 당선됐다.
제15대 전교조 충남지부장을 역임한 진보 성향의 이 당선인은 최지철 충남교육감이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충남교육감 선거에 처음 출마해 당선했다.
그는 4일 오전 6시43분 기준 개표가 97.26% 진행된 상황에서 30만8천507표(30.54%)를 얻어 27만5천365표(27.26%)를 얻은 이병학 후보를 눌렀다.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의 더 혁신적인 미래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가좌중학교(인천)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6월 김지철 충남교육감 당선 이후 교육감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같은 해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충남교육청 정책기획팀장, 학교정책과장, 교육혁신과장, 교육국장 등을 맡았다.
2024년 3월부터 제32대 충남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맡았고 퇴임 후 상명대 초중고 미리배움연구소 특임교수와 충남교육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