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오타니, 투타 겸업으로 시즌 6승 견인… 다저스 7-0 완승
오타니, 투타 겸업으로 시즌 6승 견인… 다저스 7-0 완승
SportAI
연합뉴스·3 sa önce·🇰🇷South Korea·Sport

오타니, 투타 겸업으로 시즌 6승 견인… 다저스 7-0 완승

2 dk okuma·%60 önem·324 kelime
#오타니쇼헤이#로스앤젤레스다저스#애리조나다이아몬드백스#메이저리그
연합뉴스
Yayıncı
Schriftgröße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일본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다시 한번 투타에서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2안타 1볼넷만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팀 타선이 16안타를 몰아친 다저스가 7-0으로 이기면서 오타니는 시즌 6승(2패)째를 거뒀다.

평균자책점(ERA)은 무려 0.74로 떨어뜨렸다.

규정이닝에 1이닝이 모자라 평균자책점 순위에서 제외된 오타니는 다음 등판 경기에서는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오를 전망이다.

오타니는 타석에서도 변함없이 공격을 이끌었다.

투수로 선발 등판했지만 1번 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4타수 3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2루수 쪽 내야안타를 치고 나간 오타니는 3회초와 4회초에는 연속 볼넷을 골랐다.

6회에는 좌전안타를 때린 오타니는 7회 공격에서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9회초에도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나선 오타니는 우전안타를 날려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올 시즌 처음 5출루에 성공한 오타니는 시즌 타율을 0.301로 끌어올렸다.

오타니는 6회까지 투수로 마운드를 지키며 애리조나 타자 3명만 베이스에 내보냈지만, 자신은 5번이나 출루했다.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한국마사회, 세계적 경주마 육성 '글로벌 능력마 조기 발굴 프로젝트' 시행
SportAI
sports

한국마사회, 세계적 경주마 육성 '글로벌 능력마 조기 발굴 프로젝트' 시행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가 유전체 분석과 스마트 조교 기술을 활용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우수 경주마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글로벌 능력마 조기 발굴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프로젝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선발된 말에게는 맞춤형 스마트 조교 지원이 제공된다.

Positiv
1 sa ö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