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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장 60곳 점검…안착 지원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장 60곳 점검…안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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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 g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보건복지부, '그냥드림' 사업장 60곳 점검…안착 지원

Auf einen Blick

보건복지부가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 점검은 자가 점검표 운영, 물품 관리, 위기가구 발굴 기능 등을 확인하며, 미비점 보완 및 혹서기 대비 물품 구입비 지원 등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 누구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뒤 지난달 18일 본사업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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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먹거리 안전망 '그냥드림' 본사업의 안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약 6주간 전국 60곳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신규 사업장, 이용자 과밀이 우려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자가 점검표 운영과 물품 관리 등이 적정하게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또 상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 기능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한다.

복지부는 현장 점검으로 확인한 미비점과 지적 사항을 최대한 신속히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유주헌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정부는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 어디서나 소외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 누구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뒤 지난달 18일 본사업으로 전환했다.

그냥드림 시범사업 시행 후 5개월간 총 9만7천926명이 물품을 지원받았다. 이 가운데 1만255명을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상담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위기가구 1천553가구를 발굴했다.

복지부는 본 사업 시행에 이어 연내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사업장 300곳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Offene Fragen

  • 점검 결과 보완에 소요될 구체적인 시간은?
  • 혹서기 대비 물품 구입비 지원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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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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