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세종시 개발 경험을 배우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관심을 보였으며, 행복청은 탄자니아 도도마의 수도 이전 및 도시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탄자니아는 수도를 다르에스살람에서 도도마로 이전하고 있으며, 행정기능과 도시 기반 시설을 구축 중이다. 세종시는 대한민국의 국가 주도 균형 발전 사례로 꼽힌다.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탄자니아 정부 대표단이 1일 세종시 개발 경험이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을 방문했다.
탄자니아 지방정부부 차관과 주지사, 지방의회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이날 주요 도시 기반 시설을 둘러본 후 행복청 관계자들로부터 도시개발 노하우와 주요성과 등 세종시 건설 경험 전반을 소개받았다.
대표단은 최근 추진이 본격화된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행복청은 설명했다.
탄자니아는 수도를 다르에스살람에서 도도마로 이전하고 현재 행정기능과 도시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세종시 개발 주무 기관인 행복청은 2024년부터 탄자니아 총리실과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세종시와 탄자니아 도도마는 수도 이전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공통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세종시를 통해 입증된 국가 주도의 균형발전 사례를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며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탄자니아의 구체적인 협력 요청 내용은 무엇인가?
- 행복청의 지원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