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조용식 울산교육감, 취임 후 첫 업무 보고회…현안 점검 및 공약 추진 방안 논의
조용식 울산교육감, 취임 후 첫 업무 보고회…현안 점검 및 공약 추진 방안 논의
NACHRICHT
연합뉴스2 sa önceEducation2 dk okumaSouth Korea

조용식 울산교육감, 취임 후 첫 업무 보고회…현안 점검 및 공약 추진 방안 논의

Auf einen Blick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현안을 검토했다. 학교 구성원에게 불편을 주는 사업·규제 점검, 교육 질 향상을 위한 적극 행정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현안을 검토하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Schriftgröße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이 6일 취임 후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현안을 검토했다.

조 교육감은 이날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2관 2담당관, 행정국을 대상으로 업무 보고를 받았다.

보고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8일 교육국, 9일 강북·강남교육지원청, 10일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수원, 학생교육원, 유아교육진흥원 등 직속 기관 순으로 이어진다.

보고회에서는 부서장과 팀장, 교육지원청 국·과장, 지속 기관 부서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 등을 공유한다.

조 교육감은 보고회를 통해 공약 이행 실행력을 높이고, 불필요한 낭비성 사업은 과감하게 정비한다.

특히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에 중점을 두고 교육 4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 신뢰 회복을 위한 부서별 핵심 사업과 신규 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다.

학교 구성원에게 불편을 주는 사업·규제 전면 점검, 교육 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공직사회 적극 행정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한다.

조 교육감은 "이번 업무 보고는 단순한 점검이 아니라 울산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라며 "교육 현안을 세밀히 살펴 공약을 책임 있게 추진하고, 교육공동체 신뢰를 회복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직원이 존중받는 울산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공약 이행 실행 계획은 무엇인가?
  •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은 무엇인가?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필요 인식
In Entwicklung·2 sa önce

경기도민 10명 중 8명,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필요 인식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학교 내 스마트폰 수거 및 보관 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의 '폰 프리 스쿨' 정책 추진을 위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7.3%가 스마트폰 수거에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제도적 일괄 규제와 등교 시 제출 후 하교 시 돌려받는 방식을 선호했다.

연합뉴스
Mehr zu diesem Thema조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