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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 9월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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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4 sa öncePolitik1 dk okumaSouth Korea

경남소방본부,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 9월 배치

Auf einen Blick

  • 경남소방본부는 9월 통영소방서에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를 배치한다.
  • 88억원을 들여 건조된 59t급 경남706호는 해상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가 모두 가능하다.
  • 8억3천여만원을 투입한 10t급 구조정 '경남707호'도 함께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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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는 노후 소방정을 대체하고 해상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형 소방정과 구조정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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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는 오는 9월 통영소방서에 신형 소방정 '경남706호'를 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는 국비·지방비 88억원을 들여 전남 목포시에 있는 고려조선에 경남706호 건조를 맡겨 지난 18일 진수했다.

59t급 경남706호는 복합 알루미늄합금 선박으로 시속 55㎞ 속도로 항해할 수 있다.

소방펌프 2대, 방수포 3대, 폼(거품) 소화약제 1천ℓ, 구조보트, 구급장비 등을 갖춰 해상 화재 진압, 인명 구조가 모두 가능하다.

내외장 설비 마무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선박 검사·인증을 거쳐 오는 9월 초 통영소방서에 배치되는 경남706호는 기존 낡은 소방정을 대체한다.

경남소방본부는 8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건조하는 10t급 구조정 '경남707호'도 통영소방서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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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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