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류 예정 종자에 대한 전염병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뱀장어, 쏘가리, 꽃게 등 81종을 대상으로 하며, 흰반점병 등 법정 전염병 16종에 대해 PCR 검사를 실시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류 예정 종자에 대한 전염병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는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의 출발점으로 안전한 방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2일 수산생물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류 예정 종자의 전염병 검사를 무상 지원한다며 시군과 민간 양식장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검사 대상은 뱀장어, 쏘가리, 꽃게 등 해면·내수면 수산생물 81종이다.
흰반점병(WSD) 등 법정 전염병 16종에 대해서는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해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연구소는 수산생물질병 이동진료차량을 활용해 양식장을 직접 찾아가는 질병 예찰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동진료차량에서는 임상 관찰과 현미경 기생충 검사, 시료 채취, 질병 상담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방류 예정 수산생물 83건에 대해 전염병 검사를 실시했으며 법정 전염병이 검출되지는 않았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건강한 수산 종자의 방류는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정확한 전염병 검사와 현장 중심의 질병 예찰을 통해 안전한 방류 환경을 조성하고 어업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검사 지원 대상 양식장 확대 계획은?
- 검사 결과 미흡 시 조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