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이 유물 보존 및 관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가팀은 일일 큐레이터가 되어 유물 준비실과 수장고를 탐방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유물의 안식처인 수장고를 공개하는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부터 시작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박물관의 가장 깊숙한 공간, '수장고'의 빗장을 연다.
8일 강진군에 따르면 고려청자박물관은 유물의 안식처를 직접 탐험하고 전문가의 손길을 체험해 보는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 참가팀을 오는 13일부터 3주간 모집한다.
박물관의 '백스테이지(Backstage)'를 공개하는 소통형 교육 사업으로, 관람객들이 전시장 유리창 너머로만 보던 청자의 뒷모습과 밑바닥까지, 유물이 박물관에 도착해 관리되는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다.
작년부터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고, 올해는 도자기 복원 체험도 추가해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일반 관람객의 발길이 닿지 않는 '유물 준비실'과 '수장고' 내부를 개방해 전문 학예사들이 유물을 어떻게 보존하고 기록하는지도 현장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5∼8명이 한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팀은 8월부터 11월 사이 협의가 이뤄진 날짜에 '일일 큐레이터'가 돼 공간을 탐방한다.
Offene Fragen
- 프로그램 참가 신청 경쟁률은 어느 정도인가?
- 도자기 복원 체험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