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경남대도약준비팀이 폐점한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복합 활용 방안을 점검했다. 경남도교육청, 창원시 등과 함께 건물 구조와 공간 활용 여건을 살피며 교육·문화·공공 기능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완수 경남지사의 2기 도정 청사진을 제시할 경남대도약준비팀이 폐점한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 건물은 매출 감소로 2024년 6월 폐점했으며, 건물 소유주는 KB자산운용이다.
경남대도약준비팀, 교육감·창원시장 당선인 인수위 등과 합동 점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박완수 경남지사의 2기 도정 청사진을 제시할 '경남대도약준비팀'이 17일 폐점한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을 찾아 건물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경남도교육청, 경남교육감직인수위원회, 창원시, 창원시장직인수위원회도 함께 했다.
박완수 도지사 당선인을 비롯해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강기윤 창원시장 당선인 모두 선거운동 기간에 비어있는 롯데백화점 마산점 건물을 공공시설로 활용해 원도심 공동화와 지역상권 위축 문제를 극복하자고 밝힌 바 있다.
점검 참여자들은 건물 구조, 공간 활용 여건 등을 살피면서 산하기관 이전을 포함한 교육·문화·공공 기능을 연계한 복합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대도약준비팀은 관련 기관이 모두 모여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 건물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 논의를 시작했다는 데 의미를 부여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마산점은 매출 감소를 이유로 2024년 6월 폐점했다.
건물 소유주는 KB자산운용이다.
인근 소상공인들은 백화점 폐점 후 유동 인구가 줄면서 지역 상권 침체가 이어진다고 하소연하며 방치된 건물 활용을 계속 요구해왔다.
Offene Fragen
- 건물 활용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 활용 방안 추진 시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는?
- 지역 소상공인들의 요구는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