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meldung
ARإسقاط مسيرات أوكرانية فوق عدة مناطق روسية واستهداف مستودع في فلاديميرARالرئيس الأمريكي دونالد ترامب يعلن عن محادثات جديدة مع إيران وإلغاء ضربات عسكريةARانقطاع كامل للتيار الكهربائي في كوبا بسبب أزمة الوقود والحصار الأميركي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6 درجة تضرب مصر وتفعيل خطة الطوارئARزلزال بقوة 5.6 درجات يضرب شمال السويس في مصرARالحكومة المصرية تفعل خطة الطوارئ الصحية بعد هزة أرضية شرق القاهرةARزلزال بقوة 5.4 درجة يضرب مصر فجر الاثنين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3 درجة تضرب مصر وشعور بها في القاهرة الكبرىARكلب "بطل" يساعد فرق الإنقاذ في لاغونا بيتش بإبعاد قطيع ماعزARحرائق غابات كارثية تجتاح سبوكان بواشنطن وتؤدي لإخلاء آلاف السكانARإسقاط مسيرات أوكرانية فوق عدة مناطق روسية واستهداف مستودع في فلاديميرARالرئيس الأمريكي دونالد ترامب يعلن عن محادثات جديدة مع إيران وإلغاء ضربات عسكريةARانقطاع كامل للتيار الكهربائي في كوبا بسبب أزمة الوقود والحصار الأميركي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6 درجة تضرب مصر وتفعيل خطة الطوارئARزلزال بقوة 5.6 درجات يضرب شمال السويس في مصرARالحكومة المصرية تفعل خطة الطوارئ الصحية بعد هزة أرضية شرق القاهرةARزلزال بقوة 5.4 درجة يضرب مصر فجر الاثنينARهزة أرضية بقوة 5.3 درجة تضرب مصر وشعور بها في القاهرة الكبرىARكلب "بطل" يساعد فرق الإنقاذ في لاغونا بيتش بإبعاد قطيع ماعزARحرائق غابات كارثية تجتاح سبوكان بواشنطن وتؤدي لإخلاء آلاف السكان
Newsgather
Zurück질병관리청, 에볼라 유입 대비 인천공항 검역 체계 점검
질병관리청, 에볼라 유입 대비 인천공항 검역 체계 점검
In Entwicklung
연합뉴스4.6.2026Gesundheit2 Min. LesezeitSouth Korea

질병관리청, 에볼라 유입 대비 인천공항 검역 체계 점검

Auf einen Blick

  • 질병관리청은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확산하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국립인천공항검역소의 검역 체계를 점검했다.
  • WHO의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하고 24시간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Schriftgröße

질병관리청은 임승관 청장이 4일 국립인천공항검역소를 찾아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우간다에서 확산하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검역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5월 중순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증가에 따른 국제공중보건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다. 질병청은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꾸리고 DR콩고와 인근 국가 등 5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한편, 의심 증상 신고에 24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지자체,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국내 직항편이 있는 에티오피아 입국자의 경우 전수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하도록 하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출발해 제3국을 경유하는 입국자는 게이트에서 선별해 타겟 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귀국 후 증상 발현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경우 해외여행력정보제공시스템(DUR-ITS)을 통해 의료기관에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임승관 청장은 이날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대책반 회의를 열고 ▲ 해외 발생 동향 ▲ 국가별 검역 대응 동향 ▲ 국내 검역 조치 ▲ 의심환자 발생 시 의료 대응 등의 과정을 점검했다.

또한 중점관리지역인 에티오피아에서 들어오는 항공기의 실제 검역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임승관 청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해외 감염병 유입을 막는 국가방역의 최전선으로,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해외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동향과 각국 대응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내 유입 차단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Verwandte Themen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Ähnliche Meldungen

울산해경, 폭염 속 쓰러진 온열환자 잇따라 구조
In Entwicklung·vor 2 Stunden

울산해경, 폭염 속 쓰러진 온열환자 잇따라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3일 폭염 속 길가에 쓰러진 온열환자 2명을 잇달아 구조했다고 밝혔다. 2일 낮 12시 30분 장생포 전용부두 앞에서 70대 여성 A씨가 쓰러져 해경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같은 날 오후 2시에도 다른 여성이 구조됐다. 울산은 17일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온열질환자는 총 92명 발생했다.

연합뉴스
1 Min. Lesezeit
인천 폭염특보 속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EILMELDUNG·vor 4 Stunden

인천 폭염특보 속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인천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2일 오전 계양구 길거리에서 발견된 40대 남성 A씨는 체온 38도가 넘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체온이 40도 가까이 오르며 하루 만인 3일 오전 숨졌다. 인천시는 A씨가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확인 중이다.

연합뉴스
1 Min. Lesezeit
Mehr zu diesem Thema에볼라바이러스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