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한베평화재단은 병무청이 병역거부 활동가 '두부'의 해직을 요구한 것이 인권 침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재단은 병무청의 요구가 양심에 따른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한베평화재단은 병무청이 병역거부 활동가 '두부'의 해직을 요구한 것이 인권 침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재단은 병무청의 요구가 양심에 따른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