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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국토부 청년특화주택 공모 사업 선정…9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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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국토부 청년특화주택 공모 사업 선정…93억 투입

Auf einen Blick

대전 유성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습니다. 궁동 일원에 56가구 규모의 청년특화주택이 건설되며, 2028년 착공 예정입니다. 총 93억 원이 투입됩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대전 유성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선정되어 93억 원을 투입해 청년 특화 주택을 건설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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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모사업에 지역 내 유일 선정…93억원 투입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사업 청년특화 부문에서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유성구 청년특화 주택은 궁동 499번지 일원에 지상 10층 규모(부지면적 2천485.4㎡)로 건립한다. 총 56가구가 살게 되며, 가구당 전용면적은 25㎡ 정도다.

사업 대상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충남대와 멀지 않다. 팁스(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Korea) 타운과 스타트업파크 등 창업거점 벨트와도 인접해 있다. 팁스는 민간 주도형 기술 창업 프로그램 명칭이다.

청년특화 주택에는 공유주방·헬스장·공유오피스 등 시설이 함께 마련된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에는 국비 68억원과 구비 25억원을 더한 93억원이 투입된다고 유성구는 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입주 자격 조건은 무엇인가?
  • 공유 시설 운영 방식은 어떻게 되는가?
  • 사업 완료 후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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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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