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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봄철 산불 피해 줄인 유공자 포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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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봄철 산불 피해 줄인 유공자 포상 추진

Auf einen Blick

행정안전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한 유공자 490명에게 정부 포상과 기관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올해 봄철 산불 피해 면적은 722㏊로 작년 대비 99% 감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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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피해 면적이 작년 대비 99% 감소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포상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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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포상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포상 규모는 정부 포상 90건과 기관장 표창 400건 등 총 490건이다.

지난 1월 20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올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 산불 피해 면적은 722㏊(헥타르·1㏊는 1만㎡)로 작년(10만4천975㏊) 대비 99% 감소했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산불 조심 기간을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예년보다 앞당겨 운영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규모를 8만7천t(톤)에서 9만6천t으로 확대한 점, 산불 진화에 투입할 수 있는 헬기 규모를 216대에서 325대로 늘린 점이 주효했다고 행안부는 분석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선제적인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해 올해 봄철 산불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분들을 찾아 그 공로가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포상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포상 대상자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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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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