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해양경찰청이 북태평양 공해상 불법조업 감시를 위해 3천t급 경비함정 3018함을 파견하며, 미국 해안경비대 직원이 동승하는 '쉽라이더'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이번 임무는 국제 해양 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목표로 약 20일간 진행된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해양경찰청이 북태평양 공해상 불법조업 감시를 위해 3천t급 경비함정 3018함을 파견하며, 미국 해안경비대 직원이 동승하는 '쉽라이더'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이번 임무는 국제 해양 질서 확립과 수산자원 보호를 목표로 약 20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