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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감직 인수위,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전향적 추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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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18.06.2026Education1 dk okumaSouth Korea

전북교육감직 인수위,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전향적 추진 결정

Auf einen Blick

전북교육감직 인수위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전향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이전 교육감 시절과 달라진 기류로, 강제적 통폐합은 지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학교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 활동 보장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학교 통폐합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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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천호성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18일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전향적인 자세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재균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전북교육청에서 연 브리핑을 통해 "작은 학교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통폐합은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자동 소멸할 위기에 처한 소규모 학교들이 많아 통폐합은 거스를 수 없는 조류"라며 "열린 자세로,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학교 통폐합을 최소화해왔던 전임 김승환·서거석 전북교육감 시절과 기류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 대변인은 "다만 강제적 통폐합은 하지 않으며, 통폐합 학교는 지역 실정에 맞는 학교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구체적인 통폐합 기준 등은 앞으로 논의를 통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Offene Fragen

  • 구체적인 통폐합 기준은 무엇인가?
  • 통폐합 대상 학교 선정 방식은?
  • 지역 실정에 맞는 학교 체제 전환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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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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