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특성화고 학생 위한 취업캠프 개최…진로 설계·취업 역량 강화 지원
Auf einen Blick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캠프는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제공하며, 수도·강원권을 시작으로 전국 4개 권역에서 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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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학교와 기업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세 줄 요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를 앞둔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고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졸업 후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캠프는 이날부터 9일까지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수도·강원권 28개교 116명의 특성화고 1·2학년 학생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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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강원권 시작으로 호남·영남·충청권서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참여를 앞둔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고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학교와 기업이 함께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 역량을 키우고, 졸업 후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캠프는 이날부터 9일까지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진행되며, 수도·강원권 28개교 116명의 특성화고 1·2학년 학생이 참가한다.
중진공은 수도·강원권을 시작으로 13∼15일 호남권, 22∼24일 영남권, 27∼29일 충청권에서 캠프를 진행한다. 전국 4개 권역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300여명의 특성화고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진공 관계자는 "우수 고졸 인재 양성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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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ne Fragen
- 캠프 수료 후 실제 취업 연계율은 어느 정도인가?
- 향후 캠프 확대 계획은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