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올 1분기 국내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액이 19조6천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1% 증가했다. 특히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발행이 늘었으며, 상환액도 동반 증가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국내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이 투자 심리 회복 등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올 1분기 발행액은 19조6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1% 증가했다.
국내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이 투자 심리 회복 등에 힘입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1분기 중 파생결합증권·사채 발행액은 19조6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조8천억원(24.1%) 증가했다.
유형별로 보면 파생결합증권은 작년보다 1조원(17.5%) 증가한 6조7천억원이 발행됐다.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5조5천억원으로 7천억원(14.6%) 늘어났다.
인수자별로는 증권사(52.2%)가 3조5천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은행(9천억원·13.5%), 자산운용(9천억원·13.4%) 순이었다.
증권사 인수 비중이 증가(11.8%포인트(p))하고 은행 인수 비중은 감소(16.3%p)했다.
파생결합사채 발행액은 12조9천억원으로 2조8천억원(27.7%) 증가했다.
이중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발행액이 7조3천억원으로 43.1% 증가했다.
파생결합증권·사채 상환액은 20조6천억원으로 발행액 증가에 따라 작년 동기보다 7조9천억원(62.2%) 증가했다.
파생결합증권 상환액이 7조1천억원으로 2조5천억원(54.3%) 증가했다.
대표 상품인 ELS는 상환액이 5조5천억원으로 44.7% 증가했다. 이중 국내외 주가 상승으로 조기상환이 대부분(96.4%)을 차지했다.
파생결합사채 상환액은 13조5천억원으로 5조4천억원(66.7%) 증가했다.
ELB 상환액이 78.3% 증가한 8조2천억원이었다.
1분기 말 파생결합증권·사채의 잔액은 93조5천억원으로 1조6천억원 감소(1.7%)했다.
Offene Fragen
- 잔액 감소의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 향후 발행 및 상환 추세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