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사토 타케루와 한일 합작 로맨스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 출연
Auf einen Blick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와 함께 한일 합작 로맨스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에 출연한다. 영화는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이며, 사나는 첫 스크린 데뷔작에서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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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일본 배우 사토 타케루와 함께 로맨스 영화에 출연한다.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가 일본 배우 사토 다케루와 로맨스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앤피오는 사나와 사토 다케루가 한일 공동 제작 로맨스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에 출연한다고 9일 밝혔다.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로 알려졌다.
이 작품으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하는 사나는 순수하고 발랄한 여자 주인공 나오 역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 타마키 역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2022)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 드라마에 출연한 사토 다케루가 소화한다.
드라마 '남자친구'(2019), '도깨비'(2016) 등을 연출한 권혁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연출하고 드라마 '김부장'의 극본을 쓴 남대중 감독이 시나리오를 맡았다.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은 올해 가을 일본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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