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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 '통합특별시의회'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 참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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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g öncePolitik1 dk okumaSouth Korea

광주시민단체, '통합특별시의회'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 참여 요구

Auf einen Blick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을 배제한 것에 대해 참여를 요구하며, 교섭단체 구성 기준을 낮출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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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um es wichtig ist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비민주당 의원들이 배제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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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는 15일 성명을 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실무협의체에 비민주당 의원들도 참여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단체는 "통합시의회 출범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과정에서 8명에 달하는 비민주당 시의원들을 배제했다"며 "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기준도 통합시의회 의원 10분의 1로 정해 비민주당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실질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민주당 의원들은 왜곡된 선거제도 속에서도 시민의 지지를 받아 선택받은 이들"이라며 "어떤 의회를 만들 것인지 논의하는 출범 실무협의체에 참가시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특히 "의원 10분의 1(10%)이라는 기준은 현행 국회의 원내교섭단체 구성 기준인 6.7%보다 높다"며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3.35%(3인)대로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Offene Fragen

  • 비민주당 의원 배제 이유는 무엇인가?
  • 교섭단체 기준 변경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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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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