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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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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1 sa öncePolitik2 dk okumaSouth Korea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Auf einen Blick

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이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국비 14억 원 포함 총 19억 원을 투입해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KI-generierte Zusammenfassung

Warum es wichtig ist

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 노후 주택, 슬레이트 지붕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전 및 위생 문제 해결과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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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또 노후화된 경로당, 철도로 인한 마을 단절, 협소한 마을 안길로 인한 차량 통행 위험 등 전반적인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2027년부터 4년간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빈집 철거, 집수리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로당 리모델링, 담장 및 위험축대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공용주차장 조성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 사업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상기 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낙후된 생활 인프라로 불편을 겪어온 금산마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후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ffene Fragen

  • 사업 추진 시 주민 참여 방안은?
  • 향후 유사 사업 추가 공모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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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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