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f einen Blick
청주시는 내달 1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보훈유공자 1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반지하주택 10가구에 개폐형 방범창을 지원한다. 기념행사에서는 통합 청주시 출범 12주년과 시장 당선인 취임식을 겸하며, 다양한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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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내달 1일 '제11회 청주시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주시는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청주시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합 청주시 출범 12주년과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로, 민선 9기 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식도 함께 열린다.
행사는 청주시립무용단의 대북 공연 '구정놀이', 시민대상 시상식(5명 수상) 및 기념공연, KBS어린이합창단 무대, 관악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가수 인순이와 청주 홍보대사 염유리도 출연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 청주시 보훈유공장 10명 표창
청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보훈유공자 10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보훈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장병식(6·25 참전유공자회), 우순태(무공수훈자회), 곽노성(고엽제전우회), 김성환(상이군경회), 김호성(광복회), 최덕만(월남전참전자회), 이우순(전몰군경미망인회), 오호균(전몰군경유족회), 김병학(재향군인회), 안귀영(특수임무유공자회) 씨이다.
▲ 반지하주택 개폐형 방범창 지원
청주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신청받아 반지하주택 가구 10곳에 개폐형 방범창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개폐형 방범창은 평상시 방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재난 시 실내에서 손쉽게 열 수 있어 침수·화재 등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건축디자인과를 통해 수시로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반지하주택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홀몸노인·장애인이거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탈출이 어려운 반지하주택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