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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발언에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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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6.2026Business1 Min. LesezeitSouth Korea

로봇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발언에 장 초반 강세

Auf einen Blick

  • 로봇 관련주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한국 로보틱스 발전 기여 발언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 LG전자, 두산로보틱스, 로보스타, 유일로보틱스 등이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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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주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 영향에 2일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LG전자[066570]는 전 거래일 대비 2.10% 상승한 38만8천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른 시가총액은 63조4천436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시총 순위 14위다.

개장 직후에는 주가가 15.11% 상승한 43만8천원까지 오르고 시총도 71조원대까지 오르면서 단숨에 9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두산로보틱스[454910](8.16%), 로보스타[090360](18.25%), 유일로보틱스[388720](5.39%) 등도 오르고 있다.

젠슨 황 CEO는 전날 대만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나 "한국에 로보틱스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상상력과 창의력, 야망(꿈)은 매우 크지만 손발(노동 인구)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라며 "AI와 로봇이 한국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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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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